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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렘브란트 자양클래스클래스 가맹후기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20.07.06

Q. 미술창업 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으셨나요?

A. 영렘브란트만의 고유 지도 방식과 차별화된 특징을 홍보하고, 

학부모님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영렘브란트의 본사 홍보팀에서 지원하는 1:1 맞춤 홍보를 통해

체계적인 도움을 받아서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 - 시작 - 진행 - 설명회 - 체험 수업까지 모든 부분을 본사에서 함께 진원받아

운영하니 오픈까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이었습니다.

 

 

Q.  가맹계기는 무엇인가요?

A. 저는 획일적이고 형식적인 미술교육방식을 벗어나는 프로그램을

찾는 것에 시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미술교육 방식이 아닌 확실한 교수방법과 

창의성, 상상력을 개발 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영렘브란트는 미국에서 만들어진 교육법을 토대로 한국 미술 교육방식에 

접목된 것에 주목하였습니다.또한 저 역시 영렘브란트 대표 Betty fatter 처럼

AMS (America Montessori Society) 통해몬테소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교사이자 운영자 입니다.  

그래서 다른 미술교육과 다른점을 금새 파악 할 수 있었으며  바로 그것이 결적인 가맹계기가 되었습니다.

 

Q. 영렘브란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체계적인 수업을 할 수 있는 교수 방법이 있다는 것 입니다.

미술 교육에 교수방법이 있다는 것은 드물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운영해본 결과 

영렘브란트의 미술 교수법은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여 폭 넓은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실제 자양클래스의 아이들은 새로운 질문을 하는 것이 익숙하며, 독립적인 문제해결능력이 올라갔습니다.

영렘브란트의 미술 교수법을 가지고 운영적인 측면으로 살펴본다면,  교사가 교체되어도 수업 결과물과 준비,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영렘브란트 교수법을 훈련받은 교사가 교수법을 가지고 진행하기 때문에 

중간에 교사가 교체되어도 학생들의 수업진행 및 결과물에 대한 리스크가 줄어들게 됩니다.

단, 교수방법을 철저하게 지켜진다는 조건하에서 말이죠.

 

Q. 미술창업 을 시작하려는 예비 원장님들께 한마디 부탁드려요.

 

A. 영국의 정치가이자 웅변가인 윈스턴 처칠이 말했습니다. 

"연은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가장 높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높이 올라기 위해서는 많은 역경들이 있기 나름이지요.

그 소중한 경험을 발판 삼아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미술을 통한 삶의 방식을 

전달해 줄 수 있다면, 어떤 역경이든 이겨 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성공하기 위해 꾸준히 목표를 세우고 한결같이 좇기 위해 헌신한다면

원하는 바가 성취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예비 원장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