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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20만명의 아이들이
함께 하는 영렘브란트의
그 첫번째 시작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졸업한 Bette Fetter씨는 미술산업 분야와 몬테소리 학교에서 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그만 둔 Bette씨는 자신의 아이들과 친구의 아이들 에게 미술을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받고
학생들을 모집하기 시작하여 8명의 초등학생이 Bette씨의 첫 미술 수업을 듣기 위해 식탁에 모여 앉게 되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독창적인 방법으로 어린 학생들의 재능이 향상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Bette의 독창적인 미술수업이 진행될수록 그림 그리기에 대한 아이들의 욕구가 더 커졌고 아이들의 능력과 자신감,
그리고 의욕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
부모들은 매우 만족해했고, 그 당시 “Bette 의 미술수업”으로 알려지면서 이웃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Bette‘s Art Class로 시작한 미술 교육 프로그램은 영렘브란트라는 이름으로 재도약했으며
20여년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미국 공교육 기관에서 미술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