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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렘브란트 코리아, 미술 홈스쿨 창업 아이템 ‘영렘브란트 홈’ 론칭 


전소영 기자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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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렘브란트 코리아에서 가맹비 없는 미술 홈스쿨 창업 아이템 ‘영렘브란트 홈’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영렘브란트는 창업자이자 교육자인 Bette Fetter가 시작한 미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20여년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미국 공교육 기관에서 미술프로그램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영렘브란트 코리아는 2006년에 설립되어 2007년에 송파, 강남, 목동 교육센터를 개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은 전국적으로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대상 국무총리상 등 다수의 수상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박람회에 참가했고, 정기적으로 세계어린이미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미술 문화 발달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작년에는 창의드로잉전문가, 창의문제해결능력전문가 자격증을 등록하면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이다.

이번에 론칭한 영렘브란트 홈은 미취학 아동에서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미술 교육 산업으로, 가맹비가 없으며, 소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수미술, 디자인 또는 유아교육 전공자이거나 교원자격증, 보육교사자격증, 아동미술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했다면 개설할 수 있고, 그 밖에 유아 또는 아동 대상 수업 경력자(1년 이상)나 기타 위 자격에 준하는 열정을 가진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자격을 충족한다.

영렘브란트 코리아 오은정 대표는 “영렘브란트 홈은 2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소자본 미술 홈스쿨 창업 아이템으로, 할부 시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유아홈스쿨이 가능하다”며 “기존 브랜드의 보유 지적 자산으로 보다 질 좋은 교육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며, 본사에서 창업 초기 필요한 행정 업무 등에 대한 안내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사전 제작된 교육용 CD를 통하여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기적, 비정기적으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해 미술학원창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계약 체결 후에는 창업 희망자의 기호에 맞추어 입점 조사 및 선정을 진행하고, 이외에도 개설 지역에 대한 인테리어나 사업자 등록 등에 대한 관한 절차도 안내해 보다 원활한 창업을 도울 것”이라며 “가맹점주는 지역장으로 활동하며 월 로열티 감면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우수 지역장으로 선정되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 더 자세한 사항은 영렘브란트 코리아 공식 사이트나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베타뉴스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8185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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