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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동미술학원 브랜드 ‘영렘브란트’,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전문미술 교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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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전 세계 120만 명의 어린이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아동미술교육 전문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가 연말을 맞이해 지난 13일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전문미술 교재 400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렘브란트는 이날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산하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전문 미술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렘브란트 자체 개발 전문미술교재를 전달하게 됐다. 이 교재는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산하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을 통해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명화시리즈 교재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에 초점을 맞춘 교재로, 작가별로 3~4개의 명화작품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스토리북과 워크북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이는 아동미술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의 전국 가맹 센터 및 클래스 그리고 어린이집 등에 쓰이고 있는 프리미엄 전문 미술 교재이기도 하다.

영렘브란트 코리아 오은정 대표는 “영렘브란트 코리아가 가지고 있는 핵심 미술교육의 가치인 두뇌 개발, 문제해결 능력, 다양한 구현력을 통해 생각을 자유롭게 그려내는 힘 ‘The Power of Drawing’과 접목된 창의적이고 진정성 있는 미술학원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기부를 통하여 소외계층이 쉽게 접하기 힘든 미술교재를 전달하면서 아이들이 연말을 좀 더 따뜻하게 보내길 희망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영렘브란트 코리아는 아동/유아미술·창의미술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센터, 교습소, 미술홈스쿨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미술창업의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렘브란트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카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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