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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렘브란트

__보도자료


[리더스뉴스/독서신문 엄정권 기자] 글로벌 아동미술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는 올해 10월부터 1:1 맞춤형 멘토링 투 톱 (TWO TOP) 시스템 체제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는 원장들 상황, 지역 특성, 성향 등을 파악해 한 원장에 두 명의 담당 매니저 (마케팅매니저, 경영&교육매니저)가 지원해주는 형태이다.
 
경영&교육 매니저는 오픈 전 시장조사부터 프로그램교육 경영지원 및 학부모상담법과  학부모설명회 준비를 철저하게 서포트해주어 원장들의 수고를 덜어준다.

마케팅매니저는 온오프라인 모든 홍보를 담당한다. 지역적 특색에 맞는 전략적인 오프라인 홍보는 물론 신규원생모집 확보에 핵심키로 작용할 수 있는 온라인 홍보마케팅까지 1:1 맞춤 서포트가 가능하다.
 

영렘브란트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1:1 맞춤형 멘토링 투 톱 시스템을 통해 홍보마케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원장들이 마케팅매니저와의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홍보방안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상황에 꼭 맞는 새로운 마케팅 컨텐츠가 적용된 후, 각 과정마다 마케팅매니저와 경영&교육 매니저와 피드백을 주고 받았다.

2주 후 원장들은 초기원생 40명 등록에 이어, 담당 매니저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꾸준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현재는 오픈 6개월 만에 등록 원생 70명에 이르게 됐다.

투 톱 시스템을 통하여 초기 원생모집을 위한 전략적인 홍보마케팅 방법을 제공하고, 본사 지원의 학부모 설명회를 열어 학부모들이 학원을 찾아 체험수업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예정이다.

영렘브란트는 전 세계 아동미술교육 프랜차이즈 회사로서 2006년 한국에 설립되어 전국 미술홈스쿨, 아동미술학원 등 120여개의 가맹점이 오픈되어 있으며 30여 명의
가맹원장들이 오픈 준비 중이다.

현재 아동미술학원&미술홈스쿨 창업과 홍보마케팅에 대한 정기세미나를 매달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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