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영렘브란트

__보도자료


[시선뉴스]

글로벌 아동미술홈스쿨·학원 영렘브란트는 지난 21일 내곡동에 위치한 서울시어린이병원 크리스마스콘서트에서 영렘브란트 미술프로그램과 3D 색칠놀이 라이징북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영레브란트가 ‘함께했던 10년, 함께하는 영렘브란트’라는 슬로건으로 평소 특별한 미술교육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송년회를 보내기위해 계획했다.

  
 
  
서울시어린이병원에 내원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행사가 3타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가맹원장과 본사 대표를 포함한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오은정 대표는 “아이들에게 드로잉을 통해 생각을 표현하도록 이끌어주고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것이 미술인으로서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영램브란트는 ‘모든 아이들은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라는 사훈으로 2006년에 설립됐으며 국내 150여 개 가맹원을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렘브란트 공식카페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송효정 기자  cjs1210@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영렘브란트 2017 우수가맹원 선정 시스템 도입
영렘브란트 아동미술 프랜차이즈, 1:1 맞춤형 멘토링 투톱 시스템 가동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