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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렘브란트

__보도자료


글로벌 아동미술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는 6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2017 세계어린이미술대회’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개최한 ‘2017 세계어린이미술대회’는 영렘브란트 USA현지 본사에서 주관하며 참가 대상은 만 4세부터 만 12세이며 주제는 ‘세계, 하나 되어 - 평창 올림픽’이다. 심사는 영렘브란트 설립자 Bette Petter와 영렘브란트코리아 오은정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며 최종심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투표로 이루어진다.

수상 부분은 ‘영렘브란트상(1명)', ’Thinking상(10명)’, 'Drawing상(30명)’, ‘Global상(110명)’을 선발하여 기존의 미술대회심사와는 다르게 창의드로잉 전문 아동미술학원 영렘브란트에서는 개성 있는 드로잉표현과 창의성, 풍부한 작품Story가 심사기준이 된다.

이번 세계어린이미술대회 역시 영렘브란트와 월드비전의 업무협약을 통해 참가비의 30%는 해외 저소득층 교육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해외 저소득층 교육 지원과 관련해 영렘브란트 오은정 대표이사는 “모든 아이는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는 영렘브란트코리아의 사훈을 실현하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렘브란트코리아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창의 미술과 유아 미술 교육의 평등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2017 세계어린이미술대회’ 참가작은 8월 29일~ 9월 2일, 꿈의숲아트센터 드림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며 시상식 온라인 생중계, 해외 저소득층 교육 지원을 위한 현장 모금을 할 계획이다.

  

전시회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전시회를 통해 미술에 대한 성취감을 제공하고 참가비 기부와 현장 모금을 통해 세계 저소득층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외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이번 대회 접수기간은 2017년 6월 19일부터 2017년 8월 17일까지이며 다양한 재질의 8절 사이즈의 작품과 영렘브란트 공식홈페이지에서 접수증을 인쇄 한 후 작품과 동봉하여 영렘브란트 코리아 본사로 우편 또는 택배로 발송하여 8월 17일까지 도착한 작품에 한해 접수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렘브란트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렘브란트는 전세계에 아동미술교육원을 가맹하고있는 프랜차이즈 회사로서 2006년 한국에 설립되어 전국 미술홈스쿨, 아동미술학원 등 15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미술학원&미술홈스쿨 창업과 홍보마케팅에 대한 정기세미나를 매달 진행하고 있다.


영렘브란트, 한국사 ‧ 명화를 활용한 창의 융합 어린이 미술교재 출시
아동미술학원 영렘브란트 미술교육전문가 자격증 정식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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