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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렘브란트

__보도자료




글로벌 어린이 미술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는 한국사와 명화를 활용한 창의 융합 어린이 미술
교재를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재는 어린이들의 잠재적인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교육적인 내용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본 프로그램북은 스토리가 담긴 메인북과 메인북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익힐 수 있는 워크북으로 구성되어있다.

한국사 교재는 그림으로 접근하는 초등학교 연계 한국사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시대별 이미지 보기, 실제 유물
따라 그려보기, 연상하기, 상상하여 그리기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명화를 이용한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에 초점을 맞춘 명화 교재는 작가별로 3~4개의 명화작품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본을 따라 그려보고, 자신의 생각대로 표현해 봄으로써
어린이들이 화가의 생각과 느낌을 유추하면서 화가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고, 잠재적인 창의
성을 키울 수 있다.

영렘브란트는 창업자이자 교육자인 Ms.Bette Fetter가 시작한 어린이 미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미
국 공교육 기관에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인정받았다. 30년의 역사와 단방향성 커뮤니케이션의
틀을 깬 프로젝트식 수업으로 진행되는 교육방식이 영렘브란트만의 차별점이다. 영렘브란트 어
린이 미술교육 프로그램의 목표는 자발적이고,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줄 알며, 통제할 수 있는
어린이를 만드는 것이다.



영렘브란트 유아홈스쿨 관련 기사가 났어요 ~!!
2017 세계어린이미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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